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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유도등, 올해만 420억원 규모 조회: 148   작성일: 18-12-12  
글제목: 수면유도등, 올해만 420억원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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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사이언스는 지난 11월 16일 방영한 ‘꿀잠의 조건’을 통해 올 한해 수면유도등 시장 규모를 420억원대로 소개했다.

 

이날 방영분에서 YTN 사이언스는 성인의 하루 평균 적정 수면시간을 7시간으로, 일생동안 잠으로 소비하는 시간을 25년으로 설명하고, 수면장애로 인한 국가 생산성 손실액은 연간 11조원에 육박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꿀잠의 중요한 요인으로 적절한 조명환경을 지적했다.

 

이날 방영분에서 서울대병원 신경과 정기영 교수는 “해가 지면서 멜라토닌 호르몬이 분비돼 잠을 잘 수 있는데 빛 때문에 멜라토닌이 정상적으로 분비되지 않아 잠을 이루지 못하게 된다”면서 “수면 전 색온도가 낮은 적색계통 조명을 사용하면 알파파가 나와 수면 전의 입면단계로 유도하는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 이론은 정 교수가 미미라이팅의 의뢰로 ‘뇌전도 임상실험 절차’를 진행해 밝혔던 것으로, ‘BCL조명’ 또한 여기에 입각해 개발됐다.

 

한편, 미미라이팅 윤철구 대표는 YTN 사이언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수면을 방해하는 조명 빛이 청색광이므로, 수면 전에는 청색광을 제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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